금양 전망
이 어려운 시장에서 당기 순이익 133억 원 따리 기업 시가 총액이 1조 원을 넘어섰고 슬프지만 이미 폭탄 돌리기는 시작되었습니다. 해당 종목 주가 방향성 함께 살펴봅니다. 금양 주가 전망은 밝습니다. 금리 인상으로 다 나가떨어져서 죽고 있는 마당에 3개월 동안 760% 이상 상승한 금양의 주가 전망은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금양 기업에 대해 작전주 아니냐, 성장성이 있는 종목이다 등 여러 가지 의견들이 속출하고 있는데 제 관점에선 금양은 성장성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작전주 또한 맞습니다.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상승 중인 금양
기업의 성장성이 있다고 말씀드린 부분은 모든 기업이 비슷합니다. 마이클 타이슨 형님이 말씀하셨는데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 링 위에서 처 맞기 전까지는 증권 법이 있는 우리나라에 상장한 기업이라면 성장성은 어떤 기업도 있습니다. 애초에 성장성이 없으면 상장 자체를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2차 전지 섹터에서 가장 늦게 출발한 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이 데이터를 정리하면 섹터 별 상승에 마지막 주자는 더욱 많이 오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트렌드를 읽고 다음 건설, 조선 섹터 같은 곳이 시작되면 모든 종목을 보고 있다가 덜 오른 종목에 배팅을 하는 전략을 미리 구상해 봐도 좋습니다. 어쨌든 금양은 2차 전지 테마로 아주 거하게 잘해 먹고 있습니다. 마지막 5파 상승 그리며 4만 원 대에서 더블 톱을 찍고 지옥을 가든, 어쩌든 현재 다 죽었다는 식의 비관적인 시선이 많기 때문에 조금 더 오른 후 지옥으로 갈 거라고 보입니다. 결국 지옥으로 떨어지겠지만 아직 한 파 더 오르고 떨어진다고 생각하기에 일단 좋게 보고 있습니다. 기업 재무 분석 결과가 최악입니다 시가 총액 1.7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금양은 외국인 비중이 1.1%입니다. 구린 냄새가 심해서 접근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안 그래도 어려운 시기에 외국인 돈을 털어먹지는 못할망정 코스피에서 이러는 게 참 씁쓸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자산 시장은 모두가 행복할 수 없고 내가 벌면 누군가는 피눈물을 흘려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전망
기업 재무 부분은 그저 코스피에서 연명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기업 자체가 근본이 있는 기업이긴 한데 뒤에서 세력과 손을 잡았는지, 어쨌는지는 그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어쨌든 기업명 한번 안 바꾸고 오랜 시간 꾸준히 살아남은 기업이 이렇게 오르니까 축하받을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20년 전에 사서 물린 분들은 구조대가 온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 말씀드립니다. 종목 차트 분석 결과가 최악입니다 20년 전 이런 분위기에서 마지막 파동에 들어가서 물린 분이 있다면 정말 잃어버린 20년을 제대로 체감하셨을 겁니다. 이건 뭐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은 명함도 못 내밀 수준입니다. 1천만 원을 호기롭게 투자해서 20년이 흘렀는데 1백만 원이 되어버린 기분이란 어떤 것일까 감히 제가 뭐라 말씀드리기 송구할 정도입니다. 어쨌든 위꼬리가 너무 길어서 마지막 파동이 없을 수도 있지만 솔직히 차트 분석하다 보니까 매수하고 싶은 마음마저 들었습니다. 다음 주 안에 갑자기 3만 원 아래로 떨어지면 딱 전 저점 손절 라인 잡고 먹고 나오기 전략으로 들어갈 수도 있겠습니다. 월봉차트 일봉 차트로 봐도 폭탄 돌리기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위에 설명드린 것처럼 잃어버린 20년이 찾아올 수도 있으니 지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진심이 담긴 투자로 신규 진입은 정신 건강에 해로우니 혹시라도 단기 매매 공부 겸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몇 주 정도 사서 연습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계단 식으로 빠지지 않고 급락하면 하락 따먹기로 대응이 가능하니 관심 있게 보시면 재밌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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